[벤쿠버 Day 1] 에어캐나다 AC064, 밴쿠버 스탑오버, 그랜빌 아일랜드, 더 랍스터맨, Lee's 도넛, 증기시계
2026년 04월 30일 (목) 엄마, 아빠는 구미에서 공항버스 타고 오고, 나는 집에서 지하철 타고 인천국제공항 T1에서 각자 모였다. 밴쿠버 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많아서 내가 가져온 거북이약과랑 간식 좀 먹으면서 앉아서 기다리다가 체크인 했다. 공항에 오면 항상 하는 루틴 ㅋㅋ 면세품 수령 후 스카이허브라운지에서 배 채우기! 이날 밴쿠버행 비행기에는 꽉 찰 정도로 사람이 엄청 많았다. 특히 탑승교 들어가기 전부터 줄 서서 들어간건 또 처음,,! 생각보다 다리 간격이 좁아서 좀 힘들었지만 기내식은 맛있었다. 우리가 저녁에 출발해서 낮에 밴쿠버에 도착하는 시간이라, 내려서 맛있는걸 또 먹어야 하기 때문에 아침은 패스! 10시간동안 잠도 거의 못 자서 비몽사몽했는데,..
[가오슝 Day3] 까르푸, 한신플라자, Nana's Green Tea, Lopia 장어덮밥/스시
2025년 10월 9일 (목) 7시부터 아침 식사가 가능해서 엄마, 아빠랑 셋이 내려가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. 특별히 대단한 음식이 있는건 아니지만, 삶은 계란과 신선한 샐러드(특히 견과류 정과가 킥)가 간단히 먹기 괜찮았다. 📍 까르푸 더이상 가오슝에서 가고싶은 곳도 없고, 날은 덥고 해서 오늘은 쇼핑몰 투어를 하기로 했다. 오전에는 먼저 마트 쇼핑하러 근처에 있는 큰 까르푸를 찾아가봤다. 1층은 나이키, 아디다스, KFC 등 상점들이 있고 2~3층은 마트인데 우리는 음식을 파는 3층만 들렸다. Carrefour Chenggong Store · No. 1111號, Zhonghua 5th Rd, Cianjhen District, Kaohsiung City, 대만 806★★★★☆ · 대..